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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일반] 사이버폭력 예방 가정통신문
이름
김예리
작성일
2020-05-15


사이버폭력 예방 가정통신문입니다.

자료를 잘 읽어보시고 사이버 폭력에 연루되지 않도록 주의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원격수업으로 인터넷을 이용하는 시간이 늘어감에 따라 자녀들이 사이버폭력에 노출되기 쉽습니다. 사이버에서의 언어 습관이나 행동에 대하여 자녀들과 자주 대화를 하여, SNS로 타인에게 혐오감을 표현하지 않고 긍정적으로 소통하며 학습하도록 지도 부탁드립니다.


사이버 폭력의 종류

1) 사이버 명예훼손 : 특정인에 대한 허위 또는 개인의 사생활에 관한 사실을 인터넷에 게시하여 공개

2) 사이버 성폭력 : 사이버 공간에서 상대방이 원하지 않는 성적 접근을 하여 불쾌감이

나 위압감 등의 정서적 피해를 유발하는 행위(성적인 내용의 문자, 이미지, 동영상의

전송)

3) 사이버 모욕 : 특정인에 대하여 모욕적인 글(조롱, 저격글)을 게시하거나 욕설 등을

하는 행위

4) 사이버 스토킹 : 정보통신망(쪽지나 메신저, 이메일 등)으로 원하지 않는 접근을 지속

, 반복적으로 시도하여 공포심이나 불안감을 유발하는 행위

5) 사이버 불링: 카톡감옥(특정 학생 강제로 초대해서 단체로 협박, 욕설하며 못빠져나가게

 함), 특정 학생 따돌리거나 대화에 참여하지 못하게 하는 행위, 아이디 도용 후 사칭하여

 거짓 정보 올리기, 사진 합성 유포하여 망신시키는 행위, 금품 갈취(사이버 머니, 아이템

), 방폭(피해자 두고 다같이 방 나가버림)

 

사이버폭력의 예방법

피해자가 되지 않기 위한 방법

가해자가 되지 않기 위한 방법

아이디나 닉네임은 중성적인 것을 사용한다.

개인정보를 철저히 관리한다.

원하지 않는 메일이나 쪽지, 메신저 등에는

답하지 않는다.

온라인 대화를 할 때 상대방을 주의하며, 온라인

상에서 만난 사람을 직접 만나는 일은 가급적 피한다.

상대방의 성적 유혹에 반응하지 않는다.

음란한 용어, 욕설이 포함된 아이디나 닉네임을

사용하지 않는다.

글을 쓸 때는 올바른 언어를 사용한다.

글을 올리기 전에 다시 한번 읽고 확인한다.

무심코 한 장난이 범죄가 될 수 있음을 기억한다.

논쟁이 생기면 이성적으로 대응한다.

상대방을 현실에서처럼 존중해야 한다.


사이버폭력의 대응 방법

사이버 폭력 정보를 삭제하고 싶은 경우 - 해당 사이트에 신고,

게시중단 등 임의조치 요청, - 방송통신심의위원회에 심의 신청

명예훼손과 관련하여 타인과 분쟁이 있는 경우

- 방송통신심의위원회에 명예훼손 분쟁조정을 신청

사이버 폭력 가해자의 처벌을 원하는 경우

- 관할 경찰서 또는 사이버테러대응센터 (http://www.ctrc.go.kr)에 신고

EBS 온라인 클래스, 구글 클래스룸, 학급 소통방(밴드, 카카오 톡)

에서 존중하고 배려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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