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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일반] 가을철 발열성 질환정보
이름
김혜숙
작성일
2018-09-13


 질병정보 
  ◦ 우리나라에서 가을철에 주로 발생하는 급성 열성 질환의 종류
     쯔쯔가무시병, 렙토스피라증, 신증후군출혈열 등(제3군 법정감염병)
   ※ 쯔쯔가무시증
     쯔쯔가무시증은 리케치아의 일종인 Orientia tsutsugamushi에 의해서 발생하는 전염병으로
     감염된 털진드기의 유충에 물려서 감염
     발열, 두통, 피부발진, 기침, 구토, 근육통, 복통 등이 발생하고, 발병 3-7일에 몸통에서 시작하여
     상, 하지로 퍼지는 소양증을 동반하지 않은 홍반성 구진성 발진이 나타나며, 진드기에 물린 부위
     에 직경 5-20mm 가량의 가피가 형성, 털진드기에 물린 자리는 초기 구진에서 수포 궤양에
     이어 검은색 가피로 덮이게 되며 가피 주위에는 붉은색의 홍반으로 둘러싸여 있게 되며, 증상이
     나타날 당시 이러한 전형적인 가피가 형성됩니다. 일부 환자에서는 폐렴, 위궤양, 뇌수막염, 신부전,
     패혈성 쇼크 등의 합병증이 발생할 수 있음

  ◦ 가을철 발열성질환의 증상의 차이점
    • 쯔쯔가무시병 : 주된 증상으로 발열, 두통, 발진이 있으며. 이외 ‘가피’의 존재가 진단 정보임    • 렙토스피라병 : 렙토스피라증은 황달형과 비황달형으로 분류, 감염된 지 4~7일에는 고열, 두통,
      근육통 및 객혈이 발생할 수 있으며, 감염 4~30일에는 황달, 무균성 뇌수막염, 신부전 등 발생    • 신증후군출혈열 : 주된 증상으로 발열, 출혈, 신부전이 있습니다. 감염 5일경 열과 함께 근육통,
      두통, 결막충혈, 열굴이나 목, 겨드랑이, 입안의 점상출혈, 등이 발생하고 이후 신장 증상으로
      저혈압에 빠지며 단백뇨, 혈뇨, 신장에 관련된 혈액 검사수치가 증가하고 혈소판 수는 감소하여
      출혈성 경향, 소변량 감소, 감염 수일∼수주 후 다량의 소변 배출 및 전해질 이상, 신부전 등 발생

 ◦ 가을철 발열성질환 예방법
    • 쯔쯔가무시병 : 야외활동 시 풀밭 위에 옷을 벗어 놓거나 눕지 말 것
                    풀숲에 앉아서 용변을 보지 말 것
                    작업시 기피제 처리한 작업복과 토시 착용, 소매와 바지 끝단 여미기, 장화신기
                    야외활동 후 샤워나 목욕을 하고 작업복을 세탁할 것    • 렙토스피라병 : 논이나 고인 물에 들어갈 때는 고무장갑과 장화를 꼭 착용할 것
                    태풍, 홍수 뒤 벼 세우기 작업 시에는 고무장갑과 장화를 착용할 것
                    오염 가능성이 있는 물에서는 목욕이나 수영을 하지 말 것    • 신증후군출혈열 : 들쥐의 배설물이 있는 풀숲에서 휴식이나 야영하지 말 것
                     주변에 불필요한 풀숲을 제거하고 주변 환경을 깨끗이 할 것
                     가능한 한 피부의 노출을 적게 할 것

<자료출처> 1. 질병관리본부 2. 국가건강정보포털 3. 나이스 보고자료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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